아무 생각 없이 사업을 진행하다 보면 , 세금의 두려움이 느껴지는 순간이 온다.
개인사업자는 총 3번 세금을 납부하는데. 첫번째 두번째 세금이 부과세이고
세번째 세금이 소득세 이다.
이번에 소득세가 280만원대가 나왔다
미신고 가산세 까지 포함된 금액으로
만약 , 제대로 알아보고 신고했다면 8만원의 비용을 아낄 수 있었을 것이다.
이를 위해 비상주오피스를 알아보고 사업자 카드까지 개설해서 등록한 것은 매우 잘한 일이다.
전 보다 발전했다는 증거이다
이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해서 움직이자
무엇을 더 할 수 있을까?
1) 세무서 방문해 담당 공무원 만나서 사정 설명하기
2) ㄱ 증명서 챙겨서 왜 신고를 못 했는지 이야기 하기
3) 앞으로 이런일 없도록 잘 하겠다고 주장하기
지금은 이렇게 문제를 해결해보자.
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제발 잘 하자